자유북한운동연합
 
3월 4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재판 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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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 7월 19일 "한나라당"최고위원 정형근의원의 "한반도평화비전"이라는 친북적대북정책에 반대해 게란을 던져 애국시민들 속에서 화제가 되었던 본단체의 박상학대표와 "라이트코리아"의 봉태홍대표가 "피고인"신분으로 제4회 재판이 열립니다.

이날 정형근의원이 직접 "피의자"신분으로 증인발언을 할 예정입니다.


정형근의원 왜 게란 맞았나?

정형근의원의 "한반도평화비전"은 김대중, 노무현정부의 "햇볕정책"을 뛰어 넘어 김부자의 우상화와 찬양, 대한민국의 체제를 비방하는 내용으로 가득찬 북한의 "조선중앙텔레비죤"과 "노동신문"을 여과 없이 그대로 남한 일반주민들에게 자유롭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국가보안법" 찬양선동죄에 해당되는 반국가적범죄행위입니다.

친북, 종김추종세격인 "민주노동당"도 이런 정책을 감히 내놓은 적이 없습니다.

이에 분노한 애국정통보수세력이 지난 7월 19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재향군인회" 청사에서 강연초청을 받고 낮 12시에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본단체의 박상학대표가 그에게 항의표시에 게란을 던졌습니다.

그후 그는 "애국단체의 이런 용기에 감명받았다. 용기가 있어야 정권교체도 하는 것이다."고 극찬하고 뒤 돌아서서는 자신의 비서를 시켜 "흉기에 의한 집단폭력"으로 몰아 고소했다.


장소; 서울동부지방법원 제9호 법정.

시간; 2008년 3월 4일 오후 2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