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6.25 남침 69주년 대북전단 50만장 살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05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의 8명의 회원들은 오늘 기습적으로 김일성에 의한 6.25 남침 69주년을 맞아 새벽 1시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김일성, 김원봉을 비롯한 동족살육의 잔인한 침략전쟁을 도발해 수백만의 무고한 민족을 학살한 북괴주범들의 만행을 규탄하고 2천만 북한동포들에게 6.25의 진실을 상기시키기 위해 50만장의 대북전단에 1$지폐 2000장, USB 3000개, 소책자 500권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보냈습니다.

북한주민들도 김원봉 이라면 북한인민위원회 첫 내각 노동부장관을 했고 6.25 남침 시에는 서울침입의 선봉에서 서서 남한주민들을 학살한 주범임을 알고 있는데 이런자를 ‘독립유공자’라니?

그러면 그의 리더였던 김일성은 일제의 침략을 물리친 ‘항일의 영웅’, 민족의 위대한 해방자, 절세의 애국자가 되는가?

우리탈북자들은 6.25 남침의 원흉이고 수백만 민족의 학살자인 김일성의 손자인 거짓위선자, 세습독재자 김정은이 이천만 인민에 대한 폭정이 계속되고 핵과 미사일로 대한민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공갈협박이 끝나는 날까지, 북한인민의 자유해방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탈북자들의 편지, 사실과 진실의 대북전단은 계속 2천만 북한의 부모형제자매들에게 날아갈 것입니다.

북한으로의 대북전단 살포는 계속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