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경희 독살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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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 7명의 회원들은 7월 20일(토요일) 20시~21시 사이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선곡리 에서 김정은의 명령에 의해 지난 2014년 5월 5일 자신의 고모인 김경희를 독살시킨 사실을 북한인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50만장의 대북전단에 1$지폐 2000장, USB 1000개, 소책자 500권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보냈습니다.

김정은의 집권 7년간 460여명의 고위간부는 물론 고모부 장성택, 형 김정남, 고모 김경희를 비롯한 혈육까지 무참히 학살하는 21세기의 가장 야만적인 세습독재자 김정은! 

지금 이 시각도 김정은 수령독재정권은 정치범수용소에서 강건군사대학 연병장에서 도, 시, 군의 인민광장에서 어린아이들까지 참가시키고 공개처형이라는 극적공포심을 야기하고 있으며 이천만 북한인민의 모든 자유와 인권을 빼앗은 세계 최악의 도적, 살인집단입니다.

김정은의 잔인한 살인 만행이 계속되고 공포통치가 끝나지 않는 한 우리는 북한인민의 자유가 성취되는 그날까지 탈북자들의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은 2천만 북한 부모형제자매들을 향해 계속 날아갈 것입니다.

북한으로의 대북전단 살포는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