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9.9 일과 추석을 맞아 태풍 '링링'을 이용해 대북전단 북한으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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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단“사랑하는 2천만 북녘의 동포들에게!”살포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 8명의 회원들은 9월 7일(토요일) 새벽 5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율곡리 에서 태풍 ‘링링’을 이용해 북한의 9월 9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건립과 추석을 맞아 “사랑하는 2천만 북녘의 동포들에게!”라는 제목의 대북전단 50만장과 소책자 500권, 1$지폐 1000장, USB 1000개, SD카드 1000개를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보냈습니다.

“사랑하는 2천만 북녘의 동포들에게” 보내는 전단호소문은 71년 전 김일성에 의해 조작된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긴 거짓 국호 속에 인민을 회유, 기만해 71년이라는 장구한 세월 민주주의는 봉건적 3대수령세습독재로, 인민을 위한 공화국이 아니라 2천만 인민은 21세기의 수령의 노예로 전락한 북한정권과 가장 잔인하고 악독한 전체주의 독재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을 비판하고 진정한 인민의 나라, 인민이 주인된, 자유롭고 번영하는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3대 세습독재자 김정은의 거짓과 위선, 공포통치가 끝나지 않는 한 우리는 북한인민의 자유해방이 성취되는 그날까지 탈북자들의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은 2천만 북한 부모형제자매들을 향해 계속 날아갈 것입니다.

인간의 모든 권리를 수령 한사람에게 빼앗기고 굶주리는 북한인민에게 사실과 진실을 전하는 대북전단 살포는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