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10월 2일 태풍 '미탁' 이용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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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 8명의 회원들은 10월 2일(수요일) 20시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답곡리 에서 북한의 계속되는 미사일 도발, 특히 2일 아침 7시 경 북한 원산 앞바다에서 잠수함을 이용해 발사된 SLBM 등 2019년에만 11차에 걸쳐 감행한 미사일 도발을 규탄하는 “김정은 인민은 굶주리는데 미사일 웬말이냐?”는 대북전단 50만장과 소책자 500권, 1$지폐 2000장, USB 1000개, SD카드 1000개를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보냈습니다.

지난 20개월 간 김정은은 평창올림픽을 이용해 가짜 ‘평화무드’ 거짓 ‘한반도 비핵화’을 내세워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를 희롱하더니 대량살상 전략무기인 핵, ICBM, SLBM 3대세트를 완성하는 시간벌기를 했을 뿐 핵폐기 협상마저 파기했습니다.

문재인 정권은 국제사회에서는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 비난받고 김정은으로 부터는 ‘겁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라는 모욕을 받고도 김정은 ‘평화쇼’에 매달려 대한민국의 안보를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아름다운 친서’로 납작 엎드린 김정은이야 말로 겁먹은  똥개이고 핵미치광, 북한인민의 학살자일 뿐입니다.

김정은의 핵미사일 도발이 계속되는 한 탈북자들의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은 굶주리고 헐벗은 2천만 북한인민을 향해 계속 날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