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10월 20일 대북전단 50만장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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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북한운동연합’ 8명의 회원들은 10월 20일(일요일) 20시경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고막리에서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에서 평양 ‘김일성경기장’ 5만석 객석에 단 한사람의 관람객, 단 한명의 남한기자, 외신기자 없이 무승부, 평화의 스포츠장을 난투극, 전투, 전쟁터로 파괴하고도 ‘우리민족끼리’라 변명하는 김정은 폭군정권을 규탄하는 “스포트를 난투극, 3무장으로 만든 악당 김정은”이라는 제목의 대북전단 50만장과 소책자 500권, 1$지폐 2000장, USB 1000개, SD카드 1000개를 20개의 대형애드벌룬으로 보냈습니다.

김정은은 평창올림픽을 이용해 가짜 ‘평화무드’ 거짓 ‘한반도 비핵화’를 타고 국제무대에 위선의 낮을 내밀더니 월드컵 역사상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는 평화의 스포츠 경기장마저 민족대결의 결투장으로 변질시켰음에도 문재인 정부는 평양에 대고 단 한마디 비판도 없이 엎드렸습니다.

이 기막힌 광경에 국민들과 국제사회의 비난이 분노로 치솟는데도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 비난받고 김정은으로 부터는 ‘겁먹은 개’, ‘삶은 소대가리’라는 모욕을 받고도 김정은 ‘평화쇼’에 매달린 비겁한 문재인 정권에 탈북민들은 북한에서 사는 뜻한 두려움을 떨칠 수 없습니다.

입만 열면 ‘우리민족끼리’, ‘평화공존’, 평화통일, 인간존엄 떠드는 평양의 위선자 악당 김정은에게 우리는 탈북자들의 편지 대북전단으로 사실과 진실을 북한인민들에게 계속 보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