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좌파코드 검찰 규탄'기자회견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280  
“서정갑 본부장 등에 실형 구형은 표적수사"
 
 
라이트코리아·자유북한운동연합.6.25남침피해유족회·자유개척청년단·서울시태권도협회 등 30여개 단체로 구성된 국가쇄신국민연합(이하 쇄신연합)은 16일 오후 1시 30분 서초동 법원·검찰청 정문 앞에서 ‘좌파코드 검찰 규탄 및 법조계 인적쇄신 촉구’ 기자회견을 갖습니다.
 
지난 2004년 10월4일 서울시청광장에서 ‘국보법사수국민대회’를 주도한 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 등 보수단체 관계자들을 집시법 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등의 혐의로 검찰이 징역2년의 실형을 구형한 것에 대해 쇄신연합이 “좌파코드 검찰 퇴진과 법조계 인적쇄신”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쇄신연합과 자유북한운동연합은 “3년 동안 문제 삼지 않다가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둔 시점에 기소해 실형을 구형한 것은 보수단체를 탄압하려는 좌파정권의 정치적 음모로 진행된 표적수사”를 당장 끝낼 것을 호소하는 차원에서 규탄 기자회견을 하오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