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10월 27일 동해 고성 앞바다에서 전단지 보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150  
27(월요일) 동해의 최북단 고성 앞바다에서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대표 최성룡)은 북한에 10만장의 삐라를 보낼 것입니다.

거짓과 기만, 폭력과 협박으로 김정일은 우리의 전단지를 막으려 하지만 사실과 진실에 기초한 정의의 전단지는 눈과 귀가 막혀 빛을 갈망하는 2000만 북녁동포들에게 힘차게 날아갈 것입니다.

이번 전단지는 "납북자가족모임"에서 김정일에 의해 납치된 분들의 명단과 국군포로 명단, 김정일이 악행을 많이 저질러 반신불수가 되었다는 내용, 자유북한방송에 대한 선전이 새롭게 담겨졌으며 기존에 "자유북한운동연합"에서 작성한 "사랑하는 북녁의 동포들에게"도 함께 보내어 집니다.

어제 북한 내각기관지 "민주조선"은 본 단체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핵전쟁도 불사한다고 공갈과 협박을 쳤지만 두려움에 꼬리 내리고 떠는 허약한 똥개의 겁먹은 짖음이라 하겠습니다.

전단지는 김정일에겐 아마 무서운 몽둥이로 보이는 것 같습니다.

미친개에겐 몽둥이가 제격입니다.

장소;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1리 고성수협 유판장
행사 도착지; 북위 38도 30분  동경 128도 30분

(자유북한운동연합. 납북자가족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