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이민복씨에게 경고 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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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 합니다.


10월 10일 이민복씨는 14시 30분경 문자메일로 방금 전단지 120만장을 보냈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했지요.

우린 그 메일을 읽고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10여명이 10만장 보내기도 힘든데 혼자서 120만장 보낸다는게 가능한 건가요?

120만장의 전단지 보내려면 50kg짜리 수소통 최소한 250개~300개 필요한데 이걸 어떻게 날랐죠? 이것만도 1t트럭 10대~15대 분인데?

또 시사저널 기자에게 자신을 부풀려 소개하면서 제가 슈쟌솔티를 끼고 언론을 독차지 한다고 악담했죠?

시사저널에서 저에게 정식 사과하고 기사정정했습니다.
그때 울컥하는 것을 참았습니다.

형씨와 함께 전단지 하시던 분들 지금 다 어디에 가셨죠?
왜 그분들이 모두 형씨를 떠나셨는지 생각 좀 해 보시죠?

형씨는 항상 말끝마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히 모르게 해야 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죠?

그런데 왜 형씨는 오른손이 하지도 않은 일을 왼손보고 했다고 하시죠?

이젠 정부입장도 생각해 볼 필요있다고 했는데 정부입장이 전단지 보내지 말라는 것인데 그러면 형씨는 김정일의 협박이 두려워 신념과 원칙을 버리자는 거요?

형씨는 내가 언론을 이용한다고 했는데 남한 언론이 그렇게 바보들입니까?

그런 언론을 이용해 자신을 드러내려고 형씨는 작년 일본의 기독교 단체 시오가제로부터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돈을 받고 아무날 어디서 몇시에 일본사람들과 북한으로 전단지 보낸다고 엄청 광고해 놓고 한 장이라도 보냈는가요? 차에서 밖으로 나오지도 못했죠?

그런 것을 두고 거짓된 “쇼”라고 합니다.
우린 한다고 결심해서 단 한번도 실패한적도 없고 헌병이건, 경찰이건 싸워서 기어이 전단지를 목적한대로 보냈습니다.

형씨는 성직자고 전도사죠? 그리고 북한선교한다고 교회로부터 목사님들로부터 자금을 받아 북한전도차원에서 전단지 보내고 있는분이 이렇게 언론의 스포트라인을 받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모습 교회에서 알면 무어라 할가요?

우린 김정일선군독재 타도를 목표로 싸우는 북한인권NGO단체 입니다.
형씨와 전단지 내용도 다르고 목적도 같지 않습니다.
자신의 경솔한 행도 때문에 몇시간 전 납북자가족모임 최성용대표님께 사과 했다면서요?

저는 요즘 너무 시간 없어 연관단체 자유게시판에는 들어가 보지도 못합니다.
누군가 얘기하기에 들어가 보니 이건 정도를 벗어나도 한참 넘었네요

누군가를 낮추어 자신을 높이려는 사람, 남이하면 스캔들이고 자신이 해야 로멘스다는 사람, 자신만이 진실되고 남은 거짓이라는 편견가진 사람이 과연 누군지 시간은 곧 증명할 것입니다.

저는 체질상 이런 자유게시판에 간교하게 글을 올리고 자신을 드러내려고 하지 않습니다.
또 웬만해서 자유게시판 같은데 글을 쓰지도 않구요.

이곳분들 또 탈북자들 싸운다고 욕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터무니 없는 거짓으로 분열을 꾀하는 형씨같은 행태는 묵과할 수 없고 분명히 경고해 두어야 겠기에...

형씨가 뭐라던 좌빨들이 뭐라던, 정부가 뭐라던 우린 김정일독재가 존재하는 한 끝까지 북한주민들에게 자유의 메세지를 보낼 것입니다.

진정한 승리, 양심, 진정성 이런 것은 말로하는게 아닙니다.
입은 닫고 눈을 크게 뜨고 행동으로 하는거 아닙니까?

더욱이 형씨는 성직자이고 북한에 애드벌룬을 보내는 사람입니다.

사실과 현실, 객과적인 행동을 무시한 이런 음모와 비난과 모략적인 행태를 또다시 보일 땐 저도 그때는 참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