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민주당 대변인은 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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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사람에게 국민이 맞냐고 반문하는 이런 개 같은 민주당이 어디 있는가? 민주당, 당명은 애국적이고 존경스럽다. 지어는 대한민국 국적 같기도 하다. 그런데 그 당의 대변인이란 자는 개다. 어디 종자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김대중의 진돗개와 김정일의 풍산개 사이에서 2000년 6.15날에 잡종으로 태어났다는 소문도 있다.

이 개는 참 운이 없었다. 솔직하지 못한 그의 주인들은 간판만 열린우리당일 뿐 그 우리안에 가두어 키웠다. 그래서 이 개는 성품이 아주 더럽다. 김정일의 배설물을 먹고 자랐는지 입을 열 때마다 냄새까지 고약하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최고로 재수 없는 성질 나쁜 개였다. 때문에 언젠가 동네 애들이 던진 돌에 맞아 한쪽 눈을 잃기도 했다. 그때부턴 달아날 때면 늘 좌회전이어서 좌익견이라고 불렀다. 그게 더 안쓰러웠는지 주인들은 이 개에게 별도로 여러 좋은 이름들을 붙여주었다. 통일견, 평화견, 민주견, 진보견...

운명은 “자기 이름처럼”이란 풍문도 있다. 그러나 이 개는 개이기 때문에 운명이 아니라 수명대로 살뿐인데도 착각증세가 심해 제법 이름값을 하려고 했다. 감히 사람 흉내를 하려고 했다. 꼬리를 감추어 양복도 입었고 털도 보기 좋게 다듬어 국회에도 드나들며 민주당 당사를 지켰다. 그러면서 주인들의 말을 본받아 최근에는 탈북자에게 매국노라 짖기도 했다.

자유민주주의는 참으로 좋다. 이런 개에게도 자유민주가 해당되니 말이다. 만약 이 개가 북한에서도 제 멋대로 인간 흉내를 냈다가는 즉석에서 가죽이 벗겨져 매달렸을 것이다. 아니 엉덩이에 거미줄이 칠 정도로 똥도 없는 그 땅에서 이런 개가 자기 수명이나 다 살 것 같은가.

죽은 후 보신탕도 안 될 이 개는 경제사정이 안 좋은 인간세상을 어떻게 알았는지 탈북자들과 국익을 연결시켜 짖기도 했다고 한다. 즉 탈북자들이 국익에 전혀 도움이 안 되는 존재인 듯이 이 양반들이 진실로 대한민국 국민이 된 것이 맞느냐 물었단다.

개가 사람에게 국민이 맞냐고 반문하는 이런 개 같은 민주당이 어디 있는가. 민주당이 미치니 그 집개도 미친 것 같다. 김정일 앞에서는 꼬리를 흔들며 아양 떨고 독재에 반대하는 양심인들 앞에서는 털을 곤두세우고 짖어대는 때려죽일 놈의 이 민주당 개!

하기는 탈북자들이 몽둥이로 보이니 짖어댈 수밖에 없는 개의 본능! 이것이 바로 反민주, 親독재 민주당의 본능이 아니겠는가. 자유대한민국을 찾아온 우리 탈북자들에게도 고유 본능이 있다. 그것은 김정일과 그 추종무리들을 못참는 몽둥이 성질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 탈북자들의 국민성이고 정체성이다. [탈북자 시인 장진성: http://www.fnkradi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