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9월부터 대북 라디오 보냅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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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부터 장마로 당분간 중단 된 대북전단 보내기를 재개합니다.

지난 7월 3일을 마지막으로 전단보내고 잠시 중단하면서 트란지스터 소형 라디오 구입에 전력하였습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9월부터 1000개의 라디오를 수차에 걸쳐 대북전단과 함께 처음으로 애드벌룬에 실어 북한으로 보내려고 합니다.

교활한 김정일의 대남평화공세에 우리는 속지 않을 것입니다.

국제공조로 궁지에 몰린 김정일은 괴뢰독재국가, 반역, 매국이라고 악날하게 대한민국과 정부를 물어띁더니 침도 마르지 않은 그 더러운 입으로 민족과 평화를 들먹이고 있습니다.

온갖 악행을 다 저지르고 벼랑끝에 매달려 핵과 미사일로 공갈과 협박을 일삼던 김정일, 이제는 핵과 미사일 만들 돈이 떨어졌으니 대한민국의 담을 구렁이처럼 넘어서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국제사회는 이젠 더는 김정일의 민족공조, 우리끼리, 거짖평화에 속지 않을 것입니다.

이럴 때 일수록 김정일이 가장 싫어하고 무서워 하는 대북전단과 대북라디오 보내기를 적극 실행하여 각성한 북한주민들이 김정일선군독재를 반대해 궐기하도록 독려해야 합니다.

사실과 진실이 북한주민들을 해방하고 자유케 할 것입니다.

대북전단지와 라디오 보내기에 적극 참여합시다.

2009년 8월 27일 "자유북한운동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