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박영학씨 징역 1년 6월 구형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7,133  
지난 2008년 12월2일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자유의 다리 앞에서 북한으로 전단지(삐라)를 날리는 중 친북좌파단체 실천연대, 진보연대, 민주노동당 60~70명이 자유북한운동연합과 납북자가족모임 회원들을 둘러싸고 폭력을 행사하면서 대북전단을 찢고 강탈하였다.

쌍방이 고성과 주먹질이 오고갔고 이로 인해 박상학대표는 목에 전치 3주의 부상을 당했고 상대측은 2주의 경미한 상처를 입은 사건을 검찰이 5차에 걸쳐 경기도 의정부 고양지원에서 재판을 받았다.

그러나 검찰은 친북좌파단체의 편을 들어 이들은 공소변경해 무죄를 박영학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하였다.

평양도 아닌 대한민국에서 백주에 북한동포들에게 사실과 진실을 전하는 대북전단을 보내는 '죄'에 검찰은 북한식 인민재판으로 김정일의 손을 들어주었다.

본단체는 이러한 불공정하고 어처구니 없는 북한식 '인민재판' 판결을 단호히 거부하며 북한인권단체들과 탈북자단체, 대한민국애국보수단체들과 연대해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