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2월 16일 대북전단 시작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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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의 생일 2월 16일부터 "자유북한운동연합"은  2010년 대북전단보내기를 시작합니다.

2003년부터 본 단체는 어려운 여권과 환경 속에서도 대북전단보내기를 중단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1월 13일 북한은 대북전단에 대한 비난과 공갈협박을 하더니 2월 8일 인민보안성과 국가안전보위부의 공동성명에서 '체제와 나라의 안전을 해치려는 반공화국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것, 반공화국 삐라 살포 행위가 전방에서 종심으로 확대되고 있다, 사람으로 살기를 그만두고 오물장으로 밀려간 인간쓰레기들까지 동원되고 있다'며 탈북자들을 직접 거론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오물장"이라 모욕했는데 그러면 평양은 "인간도살장" 입니까?
"오물장"사람들에게 돈 달라, 관광오라고 구걸하는 곳에서 군림하는 자들이 바로 '인간쓰레기'들입니다.

본 단체는 이날도 미국"북한자유연합"회장이며 “서울평화상”수상자인 슈쟌 솔티 여사의  메시지 "친해하는 북한주민 여러분!"이라는 '세계인권선언문'과 "북한 국가보위부 전체 동지들 앞으로 보내는 전문 '김정일을 고발(신고)합니다.'”라는 내용의 전단지 10만장과 대북라디오 150대, 달러를 동봉해 탈북자단체들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라이트코리아", "자유개척청년단"을 비롯한 애국보수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하에 전단지를 보내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일시; 2010년 2월 16일(화요일)  오전 11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 "자유의 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