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5월 1일 11시 대북전단 보냅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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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오전 11시 “북한자유주간” 마지막 기념행사이고 5.1절(세계노동계급의 명절)날  '임진각'에서 대북전단 10만장(달러, 라디오, DVD)과 1000개의 고무풍선(북한주민들에게 보내는 편지)을 보냅니다.

“북한자유주간”은 2004년 4월 미국 워싱턴DC에서 북한인권운동가 슈잔 솔티 여사에 의해 시작된 때로부터 7차에 이르는 기간 처음으로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북한동포들의 인권을 위한 역사상 최대의 궐기대회입니다.

‘북한자유의 날’이 있음으로 해서 미국의회에서 최초로 “북한인권법”이 제정되었고 이날이 있음으로 해서 전세계적으로 국적과 신앙, 정치적 이해를 넘어 수많은 사람들이 탈북자들과 함께 모여 김정일선군독재를 규탄하고 북한주민들도 우리와 똑같이 자유와 인권을 누릴 권리가 있다고 한 목소리로 선포하게 되었습니다.

서울평화상 수상자 수잔 솔티 여사를 비롯한 이번 행사에 참여한 수십개의 북한인권NGO단체와 미국, 일본을 비롯한 국내외 인사 300여명이 참석하에 대북전단보내기로 “북한자유주간” 행사를 마감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