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5월 19일 '천안합' 폭침 장소에서 대북전단 보냅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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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13시(오후 1시) '천안함'이 폭침된 백령도 서남쪽 1마일 해상에서 "천안함 전사여, 대한민국은 복수하리라!"는 대북전단(50만장)과 연평해전 동영상 CD(1000개) 라디오(1000개), 달러(3000불) 등을 동봉해 보냅니다.

우리는 '천안함' 폭침이 김정일의 명령에 의한 잔인한 테러행위라는 걸 북한 주민들과 국제사회에 알리고 전사한 46명의 꽃다운 청춘들의 영웅적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사실, 진실의 대북전단으로 민족살육자 김정일을 항의규탄하려고 합니다.

본 단체는 최초로 백령도에서 대북전단을 보내기 위해 5월13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인천 중부경찰서에 정식 집회신고(대북전단보내기)를 접수하였습니다.

대북전단 보내는 탈북자들을 '인간쓰레기'라 비하하면서 처단하겠다, 육로통행 차단, 남북교류 중단시킨다는 적반하장격 김정일의 공갈협박이 심해질수록 사실과 진실의 메시지는 더욱 확산될 것입니다.
내외신 기자 분들의 많은 취재 부탁드립니다.

주체 "자유북한운동연합" ㆍ"납북자가족모임"
일시; 2010년 5월 19일(수요일)  13시(오후 1시)
장소; 인천시 옹진군 백령면(백령도) 진촌3리 용기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