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6월 25일 100만장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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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남침 60주년기념 대북전단 살포
 
6.25 남침 60주년을 기념해 6월 25일 당일 13시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에서 북한 김일성의 적화통일야욕에 의해 도발한 민족상잔의 남침전쟁을 폭로 규탄하는 대북전단 100만장 보내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민간차원에서 최초로 대북전단 살포를 개척하고 주도해온 행동하는 탈북자들의 결사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납치피해의 당사자인 "납북자가족모임"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등 애국단체회원 300여명과 함께 탈북자들과 1천만실향민들의 소원을 담은 편지를 1000개의 소형풍선에 매달아 동봉합니다.

지난 7년간 우리는 김정일의 끊임없는 공갈협박과 친북좌파정권에 이은 현 정권의 고소와 압력, 평양에서나 있을 번한 대북전단 막기 위한 '인민재판' 등 어려운 여건과 불리한 환경 속에서도 김정일의 폭정에서 신음하는 사랑하는 북한동포들을 생각하며 자유의 메시지 보내기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날 현장에서 최초로 대북전단지 속에 넣어 보낼 북한신권 최고액화폐 5000원권을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