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서정갑 본부장의 인신공격을 니시오카와 조총연에 묻겠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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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극우단체 니시오카 대표와 '국민행동본부' 서정갑회장이 호국영령들이 잠들고 있는 성스러운 사적비 앞에서 일장기를 휘날리고 있다.


지난 6월 23일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일부 국내보수단체가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에서 '대북전단'살포 행사에 일제식민지통치를 미화찬양하고 '독도'를 일본영토라 하며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을 주도한 극우단체인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니시오카 쓰토무가 호국영령들이 잠들고 있는 성스러운 장소에서 감히 일장기를 들고 국민정서에 위반되는 행위를 함으로서 '대북전단'의 순수성과 진실, NGO 단체로서 도덕성을 무참히 훼손 시켰다.

국민들로부터 비난이 쇄도하자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평화방송’과 KBS에 출연해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대표는 물론 부친까지 거론하며 ‘위장탈북’, ‘조총연 연류설’까지 거론하며 거짓과 모략으로 터무니없는 인심공격을 하였다.

국민과 애국보수진영에 참으로 망신스런 일이지만 우리는 더는 서정갑 본부장의 행포를 보고만 있을 수 없고 사실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도 일본 ‘조총연중앙본부’와 니시오카 사무실을 전격 항의 방문, 규탄기자회견을 현장에서 진행합니다.

항의방문 참가자;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이흥우 회장, 납북자가족모임 최성룡 대표,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 해외탈북자동지회 박건희 희장.
일시; 2010년 7월 14일(수요일) 10시 도쿄 조총연중앙본부 앞, 당일 15시 도쿄        니시오카 사무실.
출발; 2010년 7월 13일 서울 김포공항 20시 15분(김포-하네다 JL 94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