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서정갑 본부장을 검찰에 고소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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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23일 '국민행동본부'를 비롯한 일부 국내보수단체가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에서 '대북전단'살포 행사에 일제식민지통치를 미화찬양하고 '독도'를 일본영토라 하며 일본 중학교 역사교과서 왜곡을 주도한 극우단체인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의 니시오카 쓰토무가 호국영령들이 잠들고 있는 성스러운 장소에서 감히 일장기를 들고 국민정서에 위반되는 행위를 함으로서 '대북전단'의 순수성과 진실, NGO 단체로서 도덕성을 무참히 훼손 시켰습니다.

이러한 행위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하고 있는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를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위장탈북’으로 의심된다느니, 그의 부친은 ‘조총련과 깊숙이 연계되어 있다’는 등 터무니없는 인심공격을 함으로써 탈북자들을 사회적으로 ‘갑첩’으로 매도하는 행위를 저질렀습니다.

국민과 애국보수진영에 참으로 망신스런 일이지만 우리는 더는 서정갑 본부장의 행포를 보고만 있을 수 없고 사실과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도 그를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회손죄로 검찰에 고소합니다.

일시; 2010년 7월 20일(화요일) 11시
장소;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주소; 서울시 서초구 반포로 707 (서초동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