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8.15 기념 대북전단보내기와 한상열 입국저지 ‘판문점’집회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200  
8.15은 대한민국이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광복절’ 날이며 보다는 조국분단이라는 아픔을 딛고 남한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가진 정부가 합법적이고 공식적인 절차를 거쳐 수립된 위대한 '건국절' 날입니다.

이날은 또한 해방이라는 기쁨보다는 외세에 의해 한반도가 38선으로 분단된 날이며 애국선열들이 목숨 걸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끊임없이 항전했으나 솔직히 우리는 자력으로 한반도를 해방시킨 것은 아니었기에 일제를 패망시킨 그 외세에 의해 불행하게도 우리조국은 둘로 갈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북한당국은 김일성의 ‘항일빨치산’이 일제를 쳐부수고 조국을 ‘해방’시켰다며 반세기이상 거짓선전선동을 하고 있습니다.

8.15일은 이승만대통령에 의해 유엔이 승인한 한반도에서 유일한 합법정부 ‘대한민국’이 건국된 날이며 해방보다는 대한민국 수립이 더 의미가 있고 북한동포들에게도 오늘의 진실된 의미를 알리고자 대북전단 보내기 행사를 진행하며 끝나는 즉시 ‘판문점’으로 옮겨 민족반역자 한상열의 입국을 막기 위해 행사참가자 전원이 ‘판문각’ 출구를 봉쇄할 것입니다.

일시; 2010년 8월 15일(일요일) 10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판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