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9월 9일 대북전단 살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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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북한 “공화국”창건 62주년 규탄 대북전단 살포 행사


1948년 9월 9일 소련을 등에 업은 김일성은 유엔과 국제사회의 공식절차를 거쳐 남한에서 대한민국이 창건되자 비합법적인 방법으로 북한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공산독재국가를 조작했다.

김일성은 “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기만으로 창건된 첫날부터 스탈린식 계급독재, 공산독재, 수령개인독재로 변형하면서 온 나라를 철창 없는 감옥으로, 전체 인민을 수령의 노예로 전락시켰다.

세계에서 가장 화려하고 거짓되고 긴 국명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은 가장 민주주의를 탄압하고 공산독재보다 월신 잔인한 수령절대독재, 세습독재, 선군독재로 인류역사상 그 유례를 찾을 수 없으며 인민을 위한 “공화국”은 평화 시기에 인민을 수백만명 굶겨죽이는 인간생지옥, 인민을 세습독재의 노예로 전락시킨 민족탄압과 살육, 반인륜적인 민족반역의 역사였다.

9월 9일은 김부자 세습독재가 시작된 날이며 인민노예국가의 창건된 날이기에 인민의 원수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규탄하고 타도하기위한 호소문을 대북전단으로 사랑하는 북녘의 동포들에게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