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11월 30일 연평도 포격 규탄 대북전단 보냅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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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천안함 폭침도발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북한은 백주대낮에 연평도 민간인 거주지역에 무차별 포격을 가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

민간인까지 살육한 북괴의 잔악한 무력침공은 햇볕정책이 말했던 ‘우리민족끼리’와 미친 김정일과의 평화공존이 얼마나 위험한 거짓이었는지를 현실로 증명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국기선양의 기회인 G20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북괴에게 빌미를 주지 않기 위해 당분간 대북전단보내기를 자제 했었다.

그러나 현실은 역시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이 듯이 도발자에게는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강력한 응징만이 해결책임을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우리에게 총포는 없어도 김정일의 가장 두려워 하는 사실과 진실의 무기 대북전단이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내일부터 대북전단 살포 장소를 조준포사격을 하겠다는 김정일의 공갈협박을 그자를 타도하자는 대북전단으로 맞설 것이다.


일시; 2010년 11월 30일(화요일) 15시,  장소;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