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2008년 12월3일 풍선엽서 10만장 북한으로...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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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북한운동연합 과 납북자가족모임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3일 오전 임진각 자유의 다리에 모여 대북 전단 살포를 강행했다. 전날 발생한 진보단체와 보수 단체 간의 물리적 충돌 때문에 자유의 다리 입구엔 경찰병력 2개중대 200여명이 배치되 만약의 사태에 대비했다. 하지만 진보단체 회원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고 우려했던 충돌은 발생하지 않았다. 기자회견을 마친 보수단체 회원들은 전단 10만여장을 대형 풍선에 담아 북측으로 날려보냈다.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