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32 올해 납북피해자 위로·정착금 총 60억 의… 관리자 12-17 5098
31 "대북 전단 살포는 우리의 한 맺힌 호소" 관리자 12-14 4821
30 “69년 北에 납치된 내여동생 지금도 살아… 관리자 12-12 5715
29 39년전 한국은 국민 11명을 北에 버렸다 관리자 12-12 6091
28 국군포로.납북자 송환촉구 결의안 제출 관리자 12-08 4382
27 '국군포로 가족 3명 北정치범수용소 … 관리자 12-08 7229
26 "납북 동진호 임국재씨, 정치범수용소서 사… 관리자 12-08 5090
25 남북자단체들, 대북 테러지원국 해제 "실망… 관리자 12-08 4422
24 與野의원 14명 ‘국군포로·납북자 송환촉… 관리자 12-08 4352
23 국감김하중 국군포로.납북자 귀환에 비용지… 관리자 12-08 4313
22 "북핵, 국군포로 , 납북자 문제 해결 없는 … 관리자 12-08 4239
21 국군포로 납북자 성과없는 정상회담은 거짓… 관리자 12-08 4982
20 국군포로·납북자 돈 주고라도 데려와야 관리자 12-08 4647
19 국방부, 귀환 국군포로 간담회 개최 관리자 05-10 4641
18 탈북 국군포로 '내 이름은 똥간나… 관리자 05-10 6180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