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공지 유엔총회, 14년연속 北인권결의 채택 관리자 12-18 7
공지 美인권제재 北3인방은 김정은 체제 유지 주… 관리자 12-11 107
공지 北 “美 사악한 방법 동원” 안보리 인권회… 관리자 11-30 253
공지 '북한인도적 지원이 인민에게 아니라 … 관리자 11-09 462
공지 HRW 사무총장 "北 경제발전 원하면 인권문… 관리자 11-01 546
공지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위반 선박 3척… 관리자 10-18 676
공지 北 "종전선언, 비핵화 맞바꿀 '흥정물… 관리자 10-02 942
공지 “대북제재에 모든 역량 동원할 것” 관리자 09-27 934
공지 '집단탈북' 여종업원들에 여권 … 관리자 09-13 1077
공지 트럼프 경고에… 靑, 남북사무소 신중 모드… 관리자 08-27 1257
공지 "北석탄 실었던 배 어제 새벽에도 제주 앞 … 관리자 07-24 1861
공지 北노동신문, 文대통령 '엄중심판'… 관리자 07-20 1923
공지 나토 정상들, 'CVID' 전폭적 지… 관리자 07-12 1876
공지 美 "北 핵개발 도와주는 '퍼주기'… 관리자 07-04 1849
공지 美 인권단체 "文정부, 北인권 무관심" 비판 관리자 06-28 1829
공지 北, 대북전단 살포 박상학 대표 맹비난 관리자 05-23 2032
공지 우민끼 “인간쓰레기...히스테리적 망동” 관리자 05-16 2202
공지 "北 고위간부 영국 망명…김정은, 암살조 … 관리자 05-08 2282
공지 北서 뇌사 웜비어 부모, 북한 상대 ‘사망 … 관리자 04-27 2317
공지 “北김정은, 핵 보유국 달성…내부 언론… 관리자 04-24 2316
공지 북한, 한국가요 즐긴 미성년자 ‘음모죄’… 관리자 04-09 2420
공지 北, 평양에 남아있던 노래방 폐쇄 관리자 04-03 2542
공지 노동신문"대북 군사적 대결 책동에 열을 올… 관리자 03-26 2496
공지 "북한인권결의안 초안 유엔인권이사회에 제… 관리자 03-16 2564
공지 미제와 추종세력 최후발악 관리자 03-12 2562
공지 미 "북, 자국민에 화학무기 사용"…'… 관리자 03-06 2585
공지 "김정일·김정은, 90년대 브라질여권으로 … 관리자 02-28 2497
공지 美, '천안함 폭침' 배후지목 김… 관리자 02-23 2573
공지 “美·日·남조선보수당, 북남관계 파괴하… 관리자 02-22 2620
공지 北노동신문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 깨지면 … 관리자 02-19 2608
공지 노동신문, 김정일 생일 앞두고 '핵보… 관리자 02-14 2648
공지 군사퍼레디 강행하는 김정은 “올림픽 날짜… 관리자 02-05 2708
공지 노동신문 "美, 올림픽 후 군사연습 공언…… 관리자 02-05 2625
공지 "北, 2·8 열병식 준비인력 5만여명으로 급… 관리자 01-29 2665
공지 북한석탄 밀거래 확인…자동선박식별장치 … 관리자 01-19 2761
공지 "北 풍계리 핵실험장 서쪽 갱도 굴착활동 … 관리자 01-12 2928
공지 북한과 거래의심 중국해운사… 한국배까지 … 관리자 01-03 2925
공지 '북한 돈줄 차단' 태국, 물적·… 관리자 12-26 3081
공지 유엔총회, 13년 연속 北인권결의안 채택 관리자 12-20 3064
공지 北, 韓日 스마트뱅킹 이용자 대상 해킹공격… 관리자 12-18 3207
공지 南 대화 운운은 정세악화 책임 넘겨씌우기 … 관리자 12-04 3161
공지 김정남 시신, VX 중독 전형적 증상 보여" 관리자 11-28 3293
공지 "귀순 당시 北 추격조 JSA 군사분계선 넘어… 관리자 11-17 3644
공지 북한 대한민국 유엔 대북인권결의 참여 비… 관리자 11-13 3784
공지 나토 "북핵, 협상 통해 해결하기 위해 北 … 관리자 11-09 3737
공지 "美, 우리에게 어떤 변화도 바라지 말아야" 관리자 11-06 3857
공지 도둑 때문에 발각된 北외교관 ‘양주 외화… 관리자 10-23 4518
공지 김정남 피습 법정공개…"피고들, 독극물 사… 관리자 10-12 5185
공지 北 각지에서 반미 군중집회 이어져 관리자 09-25 6591
공지 美상원의원 '北, 유엔서 추방하자… 관리자 09-19 6941
공지 北 미사일, 日 훗카이도 지나 태평양에 낙… 관리자 09-15 7245
공지 北 "제재결의 전면배격…끝 볼때까지 더 빨… 관리자 09-13 7081
공지 北 "안보리 제재하면 美, 상응하는 대가 치… 관리자 09-11 6813
공지 대북 원유공급 차단, 北 압박 최대 카드로 … 관리자 09-05 6979
공지 北, UFG에 "무자비한 보복과 징벌 면치 못… 관리자 08-22 6908
공지 김정은 괌 포격 시나리오는 허풍 관리자 08-17 7233
공지 北, 미사일 작전지도 의도적 노출… 美 위… 관리자 08-16 7275
공지 北리용호 " 핵·미사일 협상 없다" 관리자 08-08 7267
공지 北 김정은 "ICBM 기습발사 능력 과시…미 … 관리자 07-29 7554
공지 中서 체포 탈북 일가 5명, 북송 중 자살” 관리자 07-24 7488
공지 "김정은에 정치적 타격 입혀야" 관리자 07-18 7503
공지 "北, 외화벌이 근로자에 '2년만 버텨… 관리자 07-13 7650
공지 "남북통일이 북핵 해법…통일 안되면 美 군… 관리자 07-10 7387
공지 북한 노동신문 '핵 동결시 대화'… 관리자 06-26 7719
공지 웜비어, 모교서 '눈물의 장례식'… 관리자 06-24 7665
공지 北매체 "핵 문제는 북미 간 문제…南 당국 … 관리자 06-19 7438
공지 분노 끓는 미국 “멀쩡하던 청년을… 잔혹… 관리자 06-15 7497
공지 북한, 한국 인도적 지원 민간단체 방북 줄… 관리자 06-07 7996
공지 北, 마구잡이 미사일 '난사' 끝… 관리자 05-29 8202
공지 北, 지대지 중장거리 로켓 시험발사 성공…… 관리자 05-15 8521
공지 美CIA, 북핵 위협 대응조직 창설…개별국가… 관리자 05-11 8397
공지 北, 잇단 미국인 억류…대미 '인질외… 관리자 05-08 8603
공지 "외부로부터의 정보 유입이 북한 자유의 지… 관리자 05-04 8346
공지 美, 전방위 '북한 봉쇄' 北, 9년… 관리자 04-20 8604
공지 北 6차 핵실험 언제 하나? 관리자 04-07 8752
공지 北 핵실험·ICBM 도발 '카운트다운�… 관리자 04-03 9147
공지 트럼프 "김정은 매우 매우 나쁘게 행동"…… 관리자 03-20 9543
공지 북한 "핵무력 강화가 우리 불변의 의지" 관리자 03-06 9936
공지 말레이 보건장관 "김정남, VX 중독 20분 이… 관리자 02-27 9466
공지 김정남 암살 北용의자 4명, 3개국 경유해 1… 관리자 02-20 9113
공지 "北정찰총국, 말레이·싱가포르·인니서 최… 관리자 02-17 9053
공지 김정남 암살 女용의자 2명, 사전에 연락 주… 관리자 02-17 8475
공지 北 핵미사일 '북극성'은 김정은 … 관리자 02-14 7701
공지 "김원홍 '토사구팽' 본 北권력층… 관리자 02-06 7697
공지 美상원 북핵청문회…"협상으론 북핵포기 못… 관리자 02-01 7524
공지 경찰 “최근 유포되는 악성코드 e메일, 북… 관리자 01-26 7679
공지 "美 대북인권단체, 유엔서 첫 北여성인권 … 관리자 01-19 7993
공지 "北서 기독교 적발시 3대가 수용소…최악의… 관리자 01-12 8214
공지 북한의 시장에 나타난 산천어 관리자 01-09 8391
공지 태영호 전 공사에 “특급 범죄자” 첫 실명… 관리자 01-03 8033
공지 北, 대북제재 결의 앞두고 석탄 수출 두배 … 관리자 12-26 8332
공지 北 "탈북자들이 무인기로 김일성 동상 타격… 관리자 12-14 8272
728 北, 대북제재 결의 앞두고 석탄 수출 두배 … 관리자 12-26 8332
727 北 "탈북자들이 무인기로 김일성 동상 타격… 관리자 12-14 8272
726 김정은, "남조선 것들… 모조리 쓸어 버려… 관리자 12-02 4151
725 안보리, 30일 대북 제재안 채택 예고…… 관리자 11-29 3576
724 멀린 "한반도, 어느 곳보다 심각한 폭발적 … 관리자 11-28 2836
723 "北 전력 사정 악화로 혜산-평양 철도 열흘… 관리자 11-21 2717
722 '김정은 처벌' 더 명확한 北인권… 관리자 11-16 2540
721 김정은, 서해 최전방서…"싸움터지면 한몫 … 관리자 11-11 2500
720 美 '北자금세탁우려국' 세부규칙… 관리자 11-05 2640
719 北, '최순실 사태'에 연일 비난… 관리자 10-27 2826
718 반값으로 하락 한 도강(脫北)비용...그 이… 관리자 10-19 3053
717 北 권력기관 보위부 국장도 탈북…"평양민… 관리자 10-12 3218
716 "北에 정보 넣어 민주화 요구하는 주민들 … 관리자 10-10 3032
715 북한, 최악의 홍수피해 현장 뒤늦게 공개 관리자 09-17 3979
714 北, 유엔 안보리 언론성명에 반발…"핵무력… 관리자 09-08 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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