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천안함 爆沈 응징' 對北 풍선을 막은 경찰청장을 파면하라!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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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밤 국제인권재단(HRF)과 자유북한운동연합, 국민행동본부등은 천안함 爆沈(폭침)을 응징하기 위해 비공개로 對北풍선을 날리고자 서부전선으로 이동하던 중, 경찰의 제지를 받았다.

경찰은 파주 부근에서 “풍선 보내는 곳을 북한군이 공격한다”는 이유로 對北풍선 날리기를 제지하려 했으며, 이에 HRF 대표가 파주경찰서장에게 “여기가 북한이냐”고 따지자 즉답을 회피하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했다.

천안함 爆沈 응징 공중어뢰(對北풍선)는 정부의 5·24對北(대북)제재 조치에 따른 것이다.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민간단체의 전단살포는 국민의 기본권인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며, 이를 강제적으로 규제할 수 없고, 만약 북측이 민간단체의 전단살포를 빌미로 도발적 행동을 감행할 경우 강력하고 단호하게 대처하겠다」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경찰이 헌법과 정부의 방침을 위배하면서까지 민간단체의 對北풍선을 저지한 것은 일종의 利敵(이적)행위 아닌가?

북한의 공갈에 미리 겁부터 먹는 허약한 경찰이 反대한민국 종북세력들을 어떻게 소탕할 수 있겠는가? 애국세력의 對北풍선 저지에는 용감하고, 북한정권과 종북세력에 굴종하는 경찰청장을 파면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