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정부는 친북인사들이 주도하는<위민크로스 DMZ행사> 승인을 즉각 철회하라 !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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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친북인사들이 주도하는<위민크로스 DMZ행사> 승인을 즉각 철회하라 !

오는 24일 북한에서 판문점을 통해 DMZ을 걸어서 넘어오겠다는 소위 여성평화걷기대회인 행사는 종북적 성향의 인사들이 주도하는 대회다. 이 대회는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꿔 한반도에서 미군을 몰아내고 월남식 적화통일을 이루고자하는 북한정권을 돕겠다는 의도가 숨겨져 있다. 따라서 이 행사는 반드시 철회되어야 한다. 

이 행사를 주도하는 재미교포 정영진씨는  ‘하나의 코리아를 위한 운동(Action for One Korea)’ 대표로서 종북 콘서트’ 논란으로 한국에서 추방당한 신은미를 지지하고 후원해 온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미주지역의 대표적인 종북인사인 노길남을 비롯하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재미본부등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또 다른 참가자인 진 청(Jean Chung)은 북한인권법 제정에 강력 반대하는 인물이다. 그녀는 미국 내의 가장 대표적인 북한 독재정권 지지자 노길남의 측근으로 알려졌다.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의  판문점을 통해 북한에서 대한민국으로 내려와서  정치행사를 한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이들 미주지역 종북인사들과 함께 대회를 개최하는 ‘위민크로스(Women Cross)’의 대표 글로리아 스타이넘 역시  미국의 유명 좌파 페미니스트다. 위민크로스(Women Cross) DMZ 행사에는 반전(反戰) 페미니스트 단체 ‘코드 핑크’의 공동 설립자인 메디어 자민과 조디 에반스도 참여한다. 뿐만 아니라  북한의 3대 세습 정권 체제를 지지하는 친북 성향 인물들이다. 한국 좌파 성향 단체들과 협력하여 제주 해군기지 반대 운동에 적극 가담한 전력도 있다.

대회를 개최하는 인물 면면을 보면, 이들의 목적은 분명히 대한민국내 종북세력과 연대하여 국보법을 무력화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심지어는 CNN과 뉴욕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등의 매체조차  <위민크로스 DMZ 행사>가 북한 정권 선전에 동원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종북세력과 연결된 위민크로스 DMZ 행사에 대한 승인을 철회하고, 이들이 실정법을 어길 경우 즉각 추방하라! /2015. 5.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