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자유북한방송은 ‘반북매체’가 아닙니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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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간첩으로 포섭되어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를 암살하려 했던 마약사범의 체포 및 공판관련 기사들이 나오면서 ‘자유북한방송’은 시종일관 ‘반북매체’로 소개되고 있다.

反北이란 뭐냐? 문자 그대로 북한인민까지를 포함한 북한 전체를 반대한다는 뜻이다.

그동안 자유북한방송을 대북방송매체로 소개해온 신문과 방송이 하루 밤 사이 헛발질 한 것도 놀랍지만 100여건이 넘는 관련기사 모두가 의미도 따져보지 않은 채 ‘반북매체’를 베꼈다는 것에 더 큰 비애를 느낀다.

재판부의 공소장이 자유북한방송을 반북매체로 낙인 했다면 정정과 사과가 필요하다는 것과, ‘자유북한방송은 북한주민들에 대한 사랑과 김정은 세습독재정권에 대한 증오’를 바탕으로 존재하는 방송임을 밝힌다.

아울러 아래, 6월 12일자 방송(원고)에서 볼 수 있듯이 북한주민들에 대한 사랑과 격려가 넘치는 방송, 김정은을 향해서는 증오와 복수를 다짐하는 방송을 법원과 언론이 더이상 ‘반북방송’이라 비하하지 않기를 바란다./자유북한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