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북전단으로 김정은의 핵 몽둥이를 부셔버리자!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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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명령 하에 6일 북한은 4차 핵실험을 기습 강행했다

핵실험도 자제하고 이산가족상봉도 하고 ‘인민의 행복위해’ 핵, 경제병진노선을 접고 남북화해무드로 나온다던 순진한 우리의 구애에 그들은 5천만국민을 단 한방에 몰살시킬 수 있는 수소폭탄으로 대답했다.

그들은 성명에서 “핵개발 중단이나 포기는 하늘이 무너져도 절대로 있을 수 없는 불변의 선택, 주권국가의 절대적 권리”라고 주장했다.
우리탈북자들은 대한민국은 물론 인류평화에 치명적 파괴로 치닫는 무모한 김정은의 4차 핵실험이 진행되었음에도 그에 대한 우리자체의 강력한 물리적 대응과 행동은 하지 않고 말로만, 미국, 중국, 유엔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책임전가 하려는 방관자적 행태에 격분을 금할 수 없다.

지난 10월 자유북한운동연합은 북한을 자극한다는 정부의 간곡한 만류에 의해 대북전단을 잠시 유보하였는데 평화적 방법으로 무권리한 북한인민의 편에 서서 잔인한 세습선군독재를 비판하고 사실과 진실을 알리는 대북전단 중단했음에도 김정은은 무엇으로 대답했는가?

정부는 무권리한 피해자 북한인민의 편인가, 아니면 잔인한 가해자 김정은의 안위와 눈치만 볼 것인지 이제는 선택하라!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오늘 이 시각부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낮이건 밤이건, 공개건 비공개건 대북전단 살포를 진행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