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분노(忿怒)를 떨쳐버리고 國家위기 상황을 돌파하자!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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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의 핵개발을 도운 자, 北의 인권탄압을 비호한 자, 從北세력과 손잡았던‘핵인종(核人從)’세력제거가 급선무이다!

검찰은 대통령의 비선(秘線)실세로 지목된 최순실과 그 주변 인물들의 부정부패·국정개입 의혹과 관련하여 철저히 수사하여 엄중 의법 조치 해야 한다!

지금 국민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國軍통수권자인 대통령의 권위가 수준 이하의 인격을 가진 주변 인물들에 의해 훼손됐기 때문이다. 어떻게 대한민국 대통령이 수많은 人材들을 외면하고, 최 씨와 같이 교양 없는 인물을 총애해왔느냐는 절망감이다.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愛國)·호헌(護憲) 세력은 그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박근혜 대통령에게 고언(苦言)을 했다. 先親인 박정희(朴正熙) 前 대통령처럼 부하들을 잘 기용하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愛國원로·지도자·언론인·학자들의 ‘쓴 소리’를 귀담아 들어야 한다고 말해왔다.   

그동안 밝혀진 박근혜 대통령의 실책에도 불구하고 朴 대통령의 실패를 단정하기는 아직 이르다. 朴대통령이 국가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하여 취한 조치를 잊어서는 안 된다. 韓美연합사 해체의 무기한 연기, 원칙적인 對北정책, 개성공단 폐쇄, 국회 내 從北정당(통합진보당) 해산, 좌경적 국사(國史) 교과서 수정 노력 등은 그동안의 과(過)를 덮고도 남는 공(功)이다.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하여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더라도 南北 대치상황 등 우리가 처한 특수한 상황들을 감안하여야 할 것이다. 아울러 국민은 북한이 최근(10월25일) 對南선동 웹사이트 ‘반제민전(反帝民戰)’을 통해 “박근혜 패당의 反민중적 파쇼악정을 끝장내기 위한 각계 층의 투쟁이 더욱 세차게 벌어지고 있다”면서 남한 내 左派·從北세력으로 하여금 ‘민중투쟁’을 통해 “매국배족의 무리들을 매장해버려야 한다”고 선전·선동했음을 직시해야 한다. 

南北대결은 타협이 불가능한 ‘총체적 권력투쟁’이다. 이러한 ‘절체절명(絶體絶命)’의 상황에서 ▲남북한 연방제 통일 등을 주장하며 북한 공산집단을 편드는 세력 ▲국가보안법 폐지와 주한미군 철수를 선동하는 세력 ▲사사건건 적(敵)을 편들고 國軍을 공격하는 세력 등에게 경고한다!

대한민국의 국체(國體)를 수호하기 위해 투쟁해온 국민행동본부 등 애국세력은 나라를 亡國으로 이끄는 이들 左派·從北세력에 대해 단호히 맞서 싸울 것을 다짐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