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통일부'가 북한의 '통전부' 보다 더 잔인하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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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통일부는 '북한인권단체총연합' 대표들 미팅에서 제16회 북한인권자유주간 행사 참가자들을 위한 예산 삼천만원을 약속했다가 한달 뒤 갑자기 예산지원을 취소했다.

원인설명도 없었다.

언론을 통해 다 아시겠지만 2004년부터 미국워싱턴DC와 뉴욕, 서울에서 15회나 개최되었던 최대규모의 북한인권국제행사(제16회 북한자유주간)가 통일부의 방해로 개최위기에 놓였다.

지난 2월 11일 ‘통일부’는 미국에서 진행되는 제16회 북한자유주간행사에 참여하는 20여명의 탈북민증언자들과 북한인권활동가들의 미국여행경비(왕복항공티켓) 삼천만원을 약속했으나 한달만인 지난 3월 11일 아무런 해명도 하지 않은 채 지원불과 통보를 했다.

유엔을 비롯한 미국 상하원 인권청문회, 백악관, 미국무성방문, 국제언론인터뷰 등을 통해 김정은 3대세습수령독재에 의해 가혹한 이권유린을 당한 피해의 당사자들인 탈북민들이 사실과 진실을 폭로하는 ‘북한자유주간’행사를 ‘사람이 먼저다’는 ‘인권’변호사 문재인정권이 막아 나섰다.

그러나 침묵하시는 국민들께서 도와주신다면 ‘김정은이 먼저’라는 좌파독재정권이 북한인민이 겪고 있는 가혹한 인권유린실태를 국제사회에 확산하려는 우리의 피타는 노력을 돈으로 막을 수 없을 것이다.

많은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후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