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김정은에게 아부하는 공권력으로 대북전단 막지 못한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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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4일 2시) “자유북한운동연합” 7명의 회원들은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령리에서 북한인권국제행사인 “16회 북한자유주관”을 기념하고 탈북민들과 국제사회의 북한인권실현과 개선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들, 현재 북한주민들이 전혀 모르고 있는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을 탈북자들이 응징한 소식, 아직도 핵과 미사일, 생화학무기로 우리민족과 국제사회를 공갈, 협박하는 김정은의 잔악한 범죄행위를 북한인민에게 전하고자 50만장의 대북전단, 1$지폐 3000매, 소책자 1000권을 20개의 대형애드벌룬을 이용해 북한으로 살포했습니다.

문재인-김정은 4.27선언의 허구와 위선이 폭로되고 독재자의 수석대변인으로 전락해 북한인민이 겪고 있는 21세기 최악의 인권탄압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호소하려는 탈북인권운동가들의 피타는 노력을 몇 푼의 돈으로 모욕하고 폄하한 ‘통일부’와 문제투성이정권.

그러나 불법적 탄압과 공권력으로 사실과 진실의 편지 대북전단은 막을 수 없을 것이며 지옥 같은 암흑에서 자유를 갈망하며 무참히 죽어가는 북한인민의 울분을 국제사회에 전하고자 달려가는 탈북인권운동가들의 앞길도 막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는 기어서라도 미국에서 진행되는 16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장으로 갈 것입니다.

“잔인한 자에게 관대한 자는 동정 받아야 될 사람에게 잔인하다.”

사단법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 박상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