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특급범죄자의 편에선 이지선 '검사'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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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8년 8월 4일부터 12일 사이 반국가전복세력으로 해체된 ‘통진당’의 후예 ‘민중당’ 소속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이 박상학·태영호 체포 결사대 “감옥행”이라는 불법 찌라시를 들고 서울의 지하철역들과 전주대에 뿌리고 붙이고 난동을 부렸다.

심지어 ‘자유북한운동연합’ 전사무실이 위치한 송파구 거여동 거여 전철역에까지 나타나 ‘특급범죄자 공개수배’ 찌라시를 들고 무고한 시민을 체포한다고 협박을 넘어 린치를 가했다.

그럼에도 박상학 대표의 신변을 담당하고 있는 송파경찰은 이들의 무도한 불법행위를 방치하고 ‘집회’신고에 동조하자 본 단체는 경찰에 엄중 항의하고 이들을 고소했다.

그때로부터 9개월 지난 2019년 5월 29일 오전 10시 서울 동부지방검찰 913호 이시전 검사실은 박상학 대표를 고소인으로 조사, 1시간 30분에 걸친 조사관의 조사가 끝나고 최종 문서작성에 사인하기 위해 이시전 검사 앞에 서자 그는 조사내용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왜 우리조사관 에게 반말하느냐’며 생트집 걸며 공포분위기를 만들더니 ‘조사하지 말아, 나가 봐’라며 박상학 대표를 ‘대진연’이 주장하는 ‘특급범죄자’ 취급하며 욕설을 퍼부었다.

세상이 아무리 무법천지고 종북좌빨들이 판을 치고 도적이 매를 들고 적반하장도 유분수라 지만 검사가 무고한 고소인을 법죄자들의 편에 서서 대놓고 편들고 모욕할 수 있는가?

이시전 검사, 당신은 북괴의 ‘인민검사’인가? 아니면 반미종북좌빨들의 하수인 인가?
무고한 대한민국 시민의 한사람인 탈북인권활동가 박상학 대표를 빨갱이들의 편에서서 ‘특급범죄자’인양 매도하고 있는 당신을 우리는 한마디로 ‘김정은의 빨갱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