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反日은 '韓美日 삼각동맹 붕괴'를 목표로 한 북한의 ‘대남(對南) 전략’이다!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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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한민국에선 총성 없는 적색(赤色) 쿠데타가 진행되고 있다!

북한에서 憲法보다 상위 개념인 ‘조선로동당규약’에 따르면 “(노동당의) 당면 목적은 북반부에서 사회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보장하며 전국적 범위에서 ‘反帝-反봉건적 민주주의 혁명’의 과업을 수행하는데 있으며, 최종 목적은 공산주의 사회를 건설하는데 있다”고 명시해 놓았다.

‘조선로동당규약’에 적시된 ▲反帝는 ‘제국주의(帝國主義) 세력에 반대한다’는 의미로 주한미군의 철수를 의미한다. 따라서 韓美 우호와 동맹관계 등 남한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미국 세력의 추방을 뜻한다. 물론 북한이 주장하는 反帝에는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도 포함되어 있다.

이처럼 북한 독재 정권의 ‘대한민국 붕괴 전략’은 한국과 일본 사이의 첨예한 역사 문제를 집중 공략하여 ‘한·미·일((韓美日) 삼각공조’ 체제를 와해시키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장악한 집권 左翼세력은 ▲낮은단계연방제 방식의 통일추진(헌법 제3조 영토조항 위반) ▲북한 정권과의 민족공조(헌법 제4조 통일조항 위반) ▲국민주권주의를 민중(촛불)주권주의, 자유민주주의를 계급적 민주주의로 대체하려는 움직임(헌법 제10조 위반) ▲탈미·통북·친중·반일(脫美·通北·親中·反日) 성향의 안보정책 추진 등으로 나라를 위기로 몰아가고 있다.

모든 문제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다. 국가 간 합의였던 위안부 합의를 일방적으로 깨고, 대법원은 국제법·국제정치의 현실을 외면한 채, 일제(日帝)시대 징용(徵用)의 개인청구권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韓日 양국은 과거 징용 문제가 최종적으로 해결된 것으로 조약에 명기했다. 선진 국가에서 사법부가 조약에 명기된 내용을 뒤집는 판결을 내리는 경우는 없다. 일본은 이를 놓치지 않고 국제규범을 문재인 정권이 지키지 않는다는 명분으로 보복을 시작했다.

상식에 비추어 보면 북핵(北核)으로부터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미국의 동맹국인 일본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동일한 가치관을 공유해온 일본은 우리와 똑같이 非核 상태로 온 국토가 북한의 핵미사일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사실이 이런데도 일본과 협력을 강화해야 할 정부가 타협과 조정을 저버리고 비난과 경고만 남발하고 있다.

韓日관계가 악화되는 것을 쌍수 들어 환영할 나라는 중국과 북한이고, 우려하는 나라는 미국이다. 左派는 말할 것도 없고 한국 보수층 내에서도 ‘무조건적 반일(反日)’운동에 휩쓸려 드는 이들이 적지 않다. 역사적으로 논리성-일관성-합리성을 저버린 일시적이고 격정적인 감정이 결국은 ‘국가적 재앙’을 자초했다는 사실에서 우리 국민은 배우는 바가 있어야 할 것이다.   

지금 이 나라는 총성(銃聲) 없는 ‘적색(赤色) 쿠데타’가 진행 중이다. 건국-산업화-선진화를 잇는 대한민국의 정통세력이 하나가 되어 ‘구국(救國)의 결단’을 내려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

대한민국  만세 !  국군  만세 !  자유통일  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