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북한운동연합
 
대한민국 공격한 김정일․정은을 포격하자!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148  
대한민국 공격한 김정일․정은을 포격하자!

지난 11월 23일 '천안함' 폭침도발에 대한 대한민국 인민들의 분노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김정일과 27살짜리 철부지아들 김정은 역적패당들은 백주대낮에 황해남도 해주시 앞바다에 위치한 대한민국 섬인 '연평도'의 민간인 거주지역에 대한 무차별 포격을 가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

NLL(서해바다 북방한계선)에서 김정일이 도발한 1, 2차 연평해전과 대청해전, '천안함' 폭침에 이어 또다시 '연평도' 민간인들까지 살육한 김정일의 잔악한 무력공격은 민족의 반역자들이 짖어대는 ‘우리민족끼리’와 미친 김정일과의 평화공존이 얼마나 위험하고 교활한 거짓과 위선이었는지를 현실로 증명했다.

어린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교실에서 불과 십여메터 밖에도 포탄이 떨어졌으며 군인 2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했으며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170여발의 포격으로 인해 5천만 국민은 물론 전 세계가 분노하고 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조선텔레비죤과 방송들에서는 대한민국 국군이 먼저 북조선 영토를 공격했기에 이에 대한 반격으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을 격퇴했다'고 거짓선전, 선동을 하고 있는데 '연평도'에는 김정일이 두려워하는 미국 군인들이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북조선인민들을 위해 아무것도 한일 없는 27살짜리 살찐 아들에게 정권세습을 위해 민족을 겨냥한 무모한 도발이 무지한 아들의 치적 쌓기란 말인가?

김일성․정일․정은 대를 이어 온 대한민국에 대한 침략과 테러행위를 꼽자면 헤아릴 수 없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5시 대한민국을 불의에 침략하고 3일 만에 서울을 침탈하고도 남한이 침략했다고 뻔뻔스럽게 거짓말을 했다.

7살 철부지 어린이에게 물어보라, 침략당한 쪽이 반대로 침략자의 수도를 3일 만에 점령한 전쟁이 수만년의 인류전사에 언제, 어디에 존재했던가?

1968년 1월 21일 김신조를 비롯한 31명의 무장공비들을 침투시켜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 ‘청와대’를 기습시도 했고 1967년 1월 19일 해군당포함(56함)초계함 북괴의 해안포에 격침당했고 1974년 8월 15일 문세광을 시켜 광복절 경축행사장에서 대통령 박정희를 암살하려고 하다가 영부인 육영수여사를 총상을 입혀 살해했다.

1976년 8월 18일 ‘판문점’에서 도끼로 살인을 저질렀으며 1983년 10월 9일 당시 전두환 대통령의 서남아·대양주 6개국 공식 순방 첫 방문국인 버마(현 미얀마)의 아웅산 묘소에서 폭탄을 터뜨려 장관 차관을 비롯한 대통령의 공식·비공식 수행원 17명이 사망하고 14명이 중경상을 입혔다.

1987년 11월 29일 바그다드에서 서울로 가던 대한항공 KAL기 858편 보잉 707기가 미얀마 근해에서 로동당35호실(대외정보조사부) 공작원 김승일과 김현희(현재 서울에 생존)에 의하여 공중폭파, 한국인 로동자 93명과 외국승객 2명, 그리고 승무원 20명 등 115명 전원이 희생되었다.
2008년 7월 11일 금강산을 관광하던 박왕자 씨를 조준 사격으로 사살하고도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금강산관광 중단의 책임을 대한민국에 전가하는 희대의 살인마가 바로 김정일인데 이런 미친 살인마에게 딸라를 바치려고 대한민국 국민은 희생을 무릅쓰고 북한지역으로 관광 갈 바보는 단 한명도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도 김정일은 고문과 학살, 굶주림을 피해 중국으로 건너간 탈북자들을 강제북송해 ‘반역자’로 공개처형하고 있으며 탈북자들 속에 ‘간첩’을 침투시켜 황장엽 선생을 비롯한 ‘봉건적세습, 수령절대독재, 김정일선군독재’ 타도를 위해 싸우는 탈북자대표들을 암살하려고 했으며 510여명의 대한민국 어부들과 국민들을 나포해 북한으로 끌고가 ‘간첩’으로 처형했거나 ‘정치범수용소’로 끌고 갔다.

대한민국 국헌과 국군, 국민에 대한 김부자의 극악무도한 백색테러행위를 우리는 더는 거짓의 ‘민족공조’와 ‘우리끼리’에 얽매어 눌리거나 외면하거나 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대한민국은 오늘부터 분연히 일어나 대한민국의 영토인 '연평도' 포격의 명령자, 지휘자, 원흉인 인류공동의 주적 김정일과 김정은을 단호히 응징하기 위해 행동할 것이며 다시는 이 땅에서 김정일․김정은과 같은 대를 이은 악마가 기생하거나 발붙일 곳을 없앨 것이다.

김부자의 잔인한 폭정에서 신음하는 사랑하는 2천만 북한동포여, 일어나라!

당신들의 생존권과 인권과 자유를 박탈한, 당신들의 부모형제를 굶겨죽인 김정일, 당신들의 진정한 조국 대한민국을 침략하려는 김정일․정은을 인민의 이름으로 처단하라!

자유의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불치의 병에 걸린 김정일은 곧 고통스러운 개죽음을 맞을 것이다!
선대로부터 악한 짓거리만 배운 김정은도 아비의 죽음과 함께 3대세습도 끝장날 것이다!

대한민국은 기어이 '천안함'과 '연평도'를 공격한 김정일․김정은을 포격하리라!


탈북자들의 전위대 "자유북한운동연합"(조선인민해방전선)